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베를린 3박4일 둘째날

둘째날... 아침에 눈을 뜨고 젤 먼저 느낀건 '엄.청.춥.다.' 였다. 전날 밤 방안에 있는 히터가 켜진걸 확인하고 잤는데, 이상하다 싶어 히터를 만져보니 미지근했다. 세상에... 뭐 얼어 죽을 정도로 춥진 않았지만 좀 어이..

베를린 3박4일 첫째날

아내의 노력으로 엄청 싼 표를 구한 덕분에 새해가 되자마자 생각지도 않았던 베를린을 다녀왔다. 출발 당일을 이틀 두고 갑자기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비행기가 뜨지 않을까 노심초사 고민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기온이 갑자기 오르는..

학교 뒷 동산에서.

사진 몇장 찍어보겠다고 눈이 잔뜩 쌓인 학교 뒷동산엘 올라갔다. 잠시 다녀와야지 하고 갔던건데, 어째 찍다보니 얼추 2시간은 언덕을 누비고 다닌것 같다. 오늘의 컨셉으로 '은은한 느낌'을 생각하고 올라갔다. 동양화 같은 느..

2009 Christmas with the English host-family in Kent

학교에서 진행하는 호스트 패밀리(Host family) 프로그램을 아내가 신청했었는데, 운이 좋게도 크리스마스 기간을 켄트에 사는 호스트 패밀리와 보내게 되었다. 신청할 때만 해도 별로 크게 생각을 안 했었는데, 막상 켄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