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J Family Story

한글학교 학예회 본문

호주에서 산다는 것

한글학교 학예회

사용자 Energise-r 2018. 11. 26. 08:00

올해도 한글학교에서 학예회가 있었다. 한 해가 가는 걸 알려주는 것만 같다. 재의는 열꼬마 인디언 노래에 맞춰...신나게 춤을 췄다. 표정이 정말 신나 하는 표정이라 참 이쁘다. 



반마다 특색 있었는데.... 마지막 고급반 아이들의 '엄마아빠께' 노래에 난 아니나다를까 눈물을 훔쳐야 했다. 


이렇게 외국에서도 한글 공부라는 핑계로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 참 다행이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