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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amily Story

비눗방울 워크샵 본문

호주에서 산다는 것

비눗방울 워크샵

Energise-r 2019.03.14 08:00

재의 단짝 루이스랑 비눗방울 워크샵을 다녀왔다. 브리즈번 카운실에서 하는 무료 프로그램인데 참 알차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첫번째는 비눗방울 만들 수 있는 bubble blower 만들기다. 새로운 모습의 비눗방울에 재의는 마냥 신이 났다. 



대형 비눗방울도 참 멋있었다. 아이들도 신기한지 소독차 뒤 쫓아가는 아이들마냥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아주 신이 났다. 


마지막 순서는 각자 다양한 모양의 채를 집어들고 비눗방울을 만들어 보는 거다. 



아이들도 신났지만 나랑 같이 간 루이스 엄마도 신이 났다. 시티 바로 옆 조그마한 파크였는데, 뭔가 여유로운 기분에 그랬나보다. 아이들은 이렇게 신나게 놀면서 자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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