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J Family Story

피콜로 라떼 본문

카테고리 없음

피콜로 라떼

사용자 Energise-r 2021. 3. 5. 08:00

보통은 롱블랙을 마시지만, 까페에 가면 집에서는 잘 못해먹는 라떼를 먹곤 한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건 피콜로 라떼이다. 일반 라떼는 우유 양이 많아서 커피의 진한 맛이 덜하다. 피콜로는 에스프레소 잔을 채울 만큼의 우유라 딱이다. 요즘에는 일반 우유보다 소이가 점점 더 좋아진다. 

 

이 날 간 까페는 초콜렛도 준다. 내가 좋아하는 다달구리....

커피 한 잔의 행복으로 글쓰기에 박차를 가해보는 아침이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