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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육아

테니스 레슨

사용자 Energise-r 2021. 4. 8. 08:00

어쩌다 보니 요즘 친한 가족들이 다 테니스를 친다. 캠핑 가서 한 번 같이 쳐 보더니 아드님이 관심을 보인다. 그래서 테니스 레슨을 수소문해서 한 텀을 다녔다. 툐요일 오후 2시 반...한창 뜨거울 때라 그런지 등록한 학생 수가 딸랑 1명... 그래서 그룹 레슨 싼 값에 개인 레슨이 된 셈이다. 

 

우리 부부는 한 시간씩 코트를 빌려서 아이 치기 전 30분 같이 놀고, 레슨 받는 동안 둘이 연습을 한다. 브리즈번 테니스 코트 하이어는 대부분 10-15달러 선인 것 같다. 여기는 공립 학교에 딸린 테니스 코트라 사실 시설은 좀 엉성하고 대신 가격이 10달러로 저렴한 편이다. 

드디어 선생님 등장... 엄마 아빠랑 할 때랑은 달리 더 열심이다. 옆에서 힐끗 보면 엄청나게 잘 할 때도 종종 보인다. 다음 텀에도 재미있게 더 해봐야겠다. 이제 호주는 가을을 지나 겨울로 갈 테니 다행히 더위 걱정은 이제 안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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