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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amily Story

남편과 데이트 2탄 - 타이 식당 본문

호주에서 산다는 것

남편과 데이트 2탄 - 타이 식당

Energise-r 2022. 1. 10. 08:00

남편이랑 나랑 휴가를 내고 데이트를 즐긴 날, 타이 마사지를 즐긴 후 (2022.01.06 - [호주에서 산다는 것] - 타이 커플 마사지 - 브리즈번 시티) 바로 그 아래층에 있는 타이 식당인 Pochana에서 점심을 먹었다. 사실 이 곳은 유명한 브리즈번 맛집 중 하나이다.

 

탭이어와 레몬 앤 라임 비터를 한 잔 마시는 동안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에피타이저로 주문한 사테 치킨이 기막히게 맛있었다.

남편이 주문한 팟타이와 내가 선택한 캐슈 누들... 둘 다 맛이 꽤나 좋았다.

아이랑 외식을 하면 아이 위주로 고르다 보니 좋아하는 타이식을 먹기가 힘든데, 이렇게 남편과 단둘이 데이트를 하니 덕분에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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