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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필 프리 데이 - 오락실 마실 본문

호주에서 산다는 것

퓨필 프리 데이 - 오락실 마실

사용자 Energise-r 2021. 9. 16. 08:00

퓨필 프리 데이가 얼마 전 있었다. 선생님들은 출근해서 이런저런 일을 보지만,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다.

 

나도 이 날 휴가를 내고... 아들 녀석과 오락식에 다녀왔다. 좋아하는 부스터를 한 잔 마시고...

가든시티 안에 있는 타임존이라는 오락실이다...보통 가면 마리오 딱 세 판을 하고 온다. 이 날은 좀 더 다른 것들도 기웃거려 본다.

시뮬레이션인가... 뭔가 멋지다....

오락실 마실 다녀와서는 책 좀 보고 뒹굴거리다 보니 하루가 금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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