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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아일랜드 - 마지막 날 본문

여행을 삶처럼, 삶을 여행처럼/호주

프레이저 아일랜드 - 마지막 날

사용자 Energise-r 2013. 1. 26. 12:12

3일 투어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땀을 뻘뻘 흘리며 한 시간 가량을 걸어 들어갔다. 걸은 보람이 있게 내 눈 앞에 펼쳐진 멋진 풍경.Lake Wabby. 




물이 맑으면서도 어찌나 순식간에 깊어지는지 내 팔뚝만한 메기들이 노니고 있었다. 우리 일행은 여전히 프리즈비 가지고 물놀이 하기. 




이렇게 물놀이를 마지막으로 우리는 프레이저를 떠났다. 다양한 색깔을 보여준 프레이저 아일랜드. 다음 번에는 아기랑 캠핑으로 꼭 다시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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